Nikkei DualSense Engine

니케이 듀얼센스 엔진 v2.2

NIKKEI DUALSENSE ENGINE v2.2

니케이의 상승과 하락, 어느 한쪽만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니케이를 오래 보면서 한 가지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시장은 단순히 오르거나 내리지 않습니다.

급락한 뒤 다시 살아나고,
급등한 뒤 힘을 잃고,
지지선을 깨는 것처럼 보이다가 다시 올라오고,
저항선을 돌파하는 것처럼 보이다가 다시 밀립니다.

문제는 방향을 맞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진짜 문제는 지금 보고 있는 움직임이 계속될 움직임인지, 되돌아올 움직임인지 구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판단을 감정 없이, 같은 기준으로, 수천 번 반복할 수 있다면 어떨까?

그 질문에서 시작된 것이

니케이 듀얼센스 엔진 v2.2

입니다.

시장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시장이 먼저 증명하게 합니다.

가격이 떨어졌다고 바로 매수하지 않습니다.

가격이 올랐다고 바로 매도하지도 않습니다.

DualSense는 먼저 기다립니다.

LONG Engine은

하락 → 저가 재시험 → 지지 확인 → 반등 확인 → 진입

순서를 기다립니다.

SHORT Engine은

상승 → 고가 재시험 → 저항 확인 → 하락 반전 → 진입

순서를 기다립니다.

가격이 먼저 움직이고,

시장이 지지와 저항을 보여준 뒤,

그 다음에 엔진이 움직입니다.

Catch the reversal.
Not the falling knife.

하나가 아니라 두 개의 감각

DualSense라는 이름은 여기서 나왔습니다.

하나의 알고리즘으로 LONG과 SHORT을 뒤집어서 사용하는 단순한 구조가 아닙니다.

엔진 내부에는

LONG을 판단하는 감각

그리고

SHORT을 판단하는 감각

이 각각 존재합니다.

하락장에서는 지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고,

상승장에서는 저항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봅니다.

한쪽 방향의 기회가 사라졌다고 시스템 전체가 멈출 필요가 없습니다.

시장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든,

DualSense는 각각의 조건을 독립적으로 기다립니다.

니케이의 ‘움직임 이후’를 노립니다

많은 시스템이 움직임의 시작을 맞히려고 합니다.

DualSense는 조금 다릅니다.

이미 발생한 움직임을 먼저 봅니다.

그리고 묻습니다.

이 하락은 아직 강한가?

저점이 다시 깨지고 있는가?

저점에서 가격이 버티고 있는가?

같은 영역을 반복해서 지지하고 있는가?

아랫꼬리가 만들어지고 있는가?

실제 반등이 시작됐는가?

SHORT에서는 반대로 같은 과정을 확인합니다.

단순한 캔들 하나가 아니라,

가격이 움직이고, 멈추고, 다시 방향을 선택하는 과정

자체를 거래합니다.

들어가는 것보다 기다리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트레이딩에서 가장 쉬운 행동은 진입입니다.

차트가 움직이면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하지만 좋은 위치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DualSense는 그 기다림을 코드로 만들었습니다.

조건이 부족하면 진입하지 않습니다.

충격적인 움직임이 나타나면 다시 확인합니다.

변동성이 부족하면 기다립니다.

스프레드가 불리하면 기다립니다.

청산 직후 같은 가격을 다시 추격하지 않습니다.

추가 진입도 아무 가격에서 반복하지 않습니다.

기회가 많아 보이는 것과
좋은 기회가 많은 것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진입으로 끝나는 EA가 아닙니다.

DualSense의 두 번째 핵심은 Basket Management입니다.

포지션이 열린 순간부터 엔진은 새로운 판단을 시작합니다.

현재 평균 진입가격은 어디인가?

시장이 아직 불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가?

회복이 시작됐는가?

평균가격을 돌파한 뒤 힘을 유지하고 있는가?

한 번의 회복 파동이 실패했는가?

방향성이 사라졌는가?

시장은 진입 이후에도 계속 변합니다.

그래서 DualSense도 진입 이후 하나의 고정된 명령만 기다리지 않습니다.

바스켓을

Accumulation
Recovery
Uncertain

상태로 나누어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

수익이 발생한 뒤에도 엔진은 멈추지 않습니다.

목표가격 하나만 바라보는 단순한 TP 시스템이 아닙니다.

DualSense에는 Profit Lock 로직이 존재합니다.

수익 구간에 진입하면 시장이 얼마나 유리하게 움직였는지를 추적하고,

좋았던 움직임이 다시 사라지는 과정까지 감시합니다.

목표는 단순합니다.

진입만 자동화하는 것이 아니라
진입 이후의 의사결정까지 자동화하는 것.

시장이 움직일 수 있을 때 거래합니다.

60포인트를 목표로 하는데 시장 자체가 움직이지 않는다면?

스프레드가 최근 변동폭에 비해 너무 크다면?

DualSense는 진입 신호만 보지 않습니다.

상위 시간대의 최근 변동성을 분석하고,

현재 시장이 전략이 요구하는 움직임을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인지 확인합니다.

절대 스프레드와

시장 변동폭 대비 스프레드 비율

까지 함께 검사합니다.

신호가 있다고 무조건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신호가 작동하기 좋은 환경인가까지 확인합니다.

공격성도 사용자가 결정합니다.

좋은 시스템이라도 모든 트레이더가 같은 성향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v2.2에서는 핵심 설정을 사용자가 직접 조정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Entry Lot

기본 진입량을 조정합니다.

Filter Strength

낮추면 더 많은 기회를 찾고,
높이면 더 엄격한 조건을 요구합니다.

LONG과 SHORT을 각각 독립적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Compound Level

복리 사용 여부와 강도를 조정합니다.

잔고가 성장함에 따라 진입량을 단계적으로 변화시키는 Compound Engine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한다면 복리를 완전히 끄고 고정 랏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브로커의 주문 제한까지 엔진이 처리합니다.

계산된 목표 거래량이 브로커의 1회 최대 주문량을 넘어가더라도,

DualSense는 목표 거래량을 브로커 규칙에 맞는 여러 주문으로 자동 분할합니다.

사용자는 원하는 전략 규모를 설정하고,

엔진은 실제 주문 가능한 구조로 변환합니다.

LONG. SHORT.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 움직임.

니케이는 빠릅니다.

그래서 사람은 쉽게 흔들립니다.

너무 일찍 사고,

너무 빨리 팔고,

손실이 생기면 원래 계획을 바꾸고,

수익이 보이면 또 다른 기회를 추격합니다.

DualSense는 그렇게 거래하지 않습니다.

시장이 움직이면 기다립니다.

지지가 확인되면 LONG이 깨어납니다.

저항이 확인되면 SHORT이 깨어납니다.

조건이 없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조건이 완성되는 순간,

엔진이 움직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만든 니케이 엔진 중 가장 강력한 버전입니다.

수많은 조건을 추가해서 복잡하게 만든 것이 아닙니다.

실제 니케이 가격 움직임을 반복해서 관찰하면서

필요 없는 진입은 줄이고,
반전이 확인되는 과정은 더 세밀하게 보고,
진입 이후 관리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했습니다.

그 결과가 v2.2입니다.

LONG과 SHORT.

진입과 청산.

추가 진입과 회복.

변동성과 거래비용.

고정 랏과 복리.

이제 서로 떨어진 기능이 아닙니다.

하나의 엔진 안에서 움직입니다.

NIKKEI DUALSENSE ENGINE v2.2

See both sides of the market.

Wait for confirmation.

Execute without emotion.

Two directions.

Two senses.

One engine.

NIKKEI DUALSENSE ENGINE v2.2

주요 기능

  • JP225 / Nikkei 전략

  • LONG + SHORT Dual Engine

  • LONG / SHORT 개별 ON/OFF

  • 지지 재시험 감지

  • 저항 재시험 감지

  • 반등 확인

  • 하락반전 확인

  • Wick 구조 분석

  • 반복 지지·저항 터치 확인

  • Shock Move Filter

  • Higher-Timeframe Volatility Guard

  • Spread Guard

  • 추가진입 거리 제어

  • 평균가격 기반 Basket Management

  • Accumulation / Recovery / Uncertain 상태관리

  • Basket Take Profit

  • Profit Lock

  • Strategy Stop

  • Emergency Server Stop

  • Fresh Move Re-entry

  • LONG / SHORT 독립 Filter Strength

  • Balance-Based Compound Engine

  • 자동 주문 분할

  • Broker Session Guard

  • 실시간 Dashboard

NIKKEI DUALSENSE ENGINE v2.2
Built for the movement of Nikkei.

※ 과거 전략테스터 결과는 미래의 거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래 결과는 시장환경, 브로커의 체결조건, 스프레드, 슬리피지 및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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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DUALSENSE ENGINE v2.2 한글 마켓용 버전 골드는 첫 번째 움직임으로 사람을 속입니다. DualSense는 두 번째 움직임을 기다립니다. 골드는 빠릅니다. 하지만 골드에서 더 위험한 것은 속도가 아닙니다. 첫 번째 움직임을 진짜 방향이라고 믿게 만드는 것. 급락을 보고 매수했는데 저점이 한 번 더 깨지고, 급등을 보고 매도했는데 고점을 다시 뚫고, 지지선을 이탈한 것처럼 보였지만 순식간에 회복하고, 돌파가 시작된 것처럼 보였지만 그대로 되밀립니다. 골드에서는 이런 움직임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GOLD DualSense Engine v2.2 는 첫 번째 움직임을 잡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시장이 한 번 움직인 뒤, 그 움직임을 실제로 유지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시장이 스스로 반전을 증명했을 때 움직입니다. 시장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시장이 방향을 증명하게 합니다. 가격이 급락했다고 바로 매수하지 않습니다. 가격이 급등했다고 바로 매도하지 않습니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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